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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취담당 일현 대종사 열반 29주기 추모다례재 봉행

 

어산과 불교의례의 거장 취담당 일현 대종사 열반 29주기 추모다례재가 오늘 조계종 6교구본사 마곡사에서 봉행됐습니다.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은 “원근각지에서 다례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일현 큰스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안정된 교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수행풍토 진작과 승가의 위의를 바르게 하는 일에 진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승가노후복지를 위해 대원암과 선원으로 운영할 상원암을 내년까지 완공해 선수행 도량으로 만들고, 일현 대종사 열반 30주기인 내년에는 스님의 일대기를 정리한 책자 발간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마곡사를 본사로 둔 스님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운영위원회에서 선발한 중앙승가대학교 태정스님을 비롯한 7명의 스님들에게 각각 1백만 원씩 전달했습니다.

 


이경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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