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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천지일보·천지TV 책임 회피 행태 지적..“종교갈등 전가 유감”

천지TV가 천지TV 소개영상을 삭제하며 보인 태도에 대해 통도사가 유감을 표했습니다.

통도사는 어제 발표한 입장문에서 천지일보가 영상에 “천지TV 이상면 대표의 개인적 소견을 담았다”는 문구를 달겠다고 말한 것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사과 표명 없이 영상이 종교 갈등에 악용된다는 이유로 영상을 삭제한 것은 통도사의 입장을 무시하고 종교 갈등의 이유를 불교계와 언론에 돌리는 처사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보도=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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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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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철 2020-08-02 20:07:15

    대구 침산동에 있는 도심 법당(포교당) 운영해보실 스님을 찾습니다.
    법당 시설 후 점안불사만 올리고, 개원불사도 올리지 못한 채,
    급한 사정으로 본찰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삼존불 및 일체의 법당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니,
    공심으로 포교당 운영에 뜻이 있는 스님은 연락주세요.

    혹은 대구지역 불자들의 모임장소나 사무실 등...
    지역 불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어도 좋겠습니다.

    - 보증금 500만/월 30만 (33평/공양간포함)
    - 시설권리금 : 거저 드리다시피 넘겨드립니다.
    - 아니면... 월세 30만원만 부담하시고, 운영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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