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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 프레임 뒤에서 주인 행세

〔앵커〕 나눔의 집 내부제보직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할머니들의 뜻을 무시하고 왜곡하며 혼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내부고발자라는 약자 프레임 뒤에서 절대적인 힘을 과시하고 있는데, 나눔의 집에서 할머니의 인권보다 제보자 인권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모양샙니다. 이은아 기자입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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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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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부고발자들을 고발한다 2020-08-01 15:51:04

    MBC PD수첩이 한건 하긴했네? 이사태인데 왜 아무 말이 없나 MBC는 설마 한통속? 경기도 그리고 민관합동조사단 한통속? 참 큰일이다. 큰일이야.이정도면 내부고발자들을 엄중하게 처벌해야할듯. 경기도지사면 그 인간 . 더 큰일이네 큰일일세.
    특집편 이제는 내부고발자들을 고발한다.경기도와내부고발자MBC와의관계.
    괜찮은듯. 한번 특집편 만들어보세요.내부고발자는 무슨 이게 깡패들이지.   삭제

    • 할머니와나눔의집을 위하여 2020-08-01 14:42:09

      내부고발자들 하는행태보면 뭐 일본놈들 하는짓이랑 비슷한게 어떻게 하긴해야겠군요.
      보니 나눔의집에서 깡패짓거리를 하던데 어떻게 이런인간들이 채용되었는지. 참. 그리고 경기도지사 이번에 재판받아서 나온사람 . 이런인간이 경기도지사니 깡패같은 놈들이 날뛰는것임.
      큰일이다.큰일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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