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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불가 세계로 초대..박범훈의 소릿길 큰 호응

[앵커]

부처님 가르침이 담긴 찬불가는 불자들의 신심증진은 물론 화합과 상생을 전하며 생활 속의 음악으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BTN불교TV가 새롭게 선보인 ‘박범훈의 소릿길’이 찬불가의 숨은 이야기와 공연 등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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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BTN불교TV 스튜디오가 소리꾼들의 아름다운 화음 속에 신나는 음악법당으로 변신합니다.

북과 피리, 피아노 반주가 더해지며 분위기는 절정에 달하고 모두의 미소와 함께 찬불가의 제목처럼 날마다 좋은날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현장음

BTN불교TV가 개편을 맞아 야침 차게 선보인 ‘박범훈의 소릿길’.

찬불가의 저변확대와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은 첫 방영 이후 매회 다채로운 주제와 알찬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민요조로 작곡된 ‘부처님오신날’을 비롯해 굿거리장단의 ‘찬미의 나라’, 불음합창단의 꽃인 ‘무상계’ 등 다양한 찬불가를 소개하며 감동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는 겁니다.

특히 박범훈 불교음악원장을 중심으로 봉은국악합주단이 동반 출연해 즐거운 입담을 이어가며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박범훈/ 조계종 불교음악원장
(군주이신 세종대왕께서 불교 찬불가를 작곡하셨다는 사실이, 이건 제 이야기가 아니라 세종실록에도 나오고 김수온이 쓴 사리영응기에 자세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콘텐츠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찬불가의 숨은 이야기를 전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불교음악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부처님의 탄생과 출가, 열반 등 경전 속에 담긴 불음홍포의 가치를 살펴보고 산사의 봄과 귀거래 등 박범훈 원장이 들려주는 가사 적 메시지와 작사가를 밝힐 수 없었던 사연 등이 공개돼 흥미를 자아냅니다.

안방극장을 통해 찬불가의 진정한 의미와 불교문화의 백미를 전하고 있는 박범훈의 소릿길.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과 오후 9시, 일요일 오후 2시에 각각 방송되고 BTN유튜브 채널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BTN 뉴스 이동근입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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