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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대종사 열반 2주기 추모다례재

삼각산 도선사가 진불장 혜성 대종사 열반 2주기를 맞아 추모다례재를 봉행하고 스님이 실천한 포교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날 다례재에는 조계종 원로의원 원행스님과 동국대 전 이사장 법산스님, 도선사 회주 동광스님과 주지 도서스님, 청담문도회와 신도 등 사부대중이 참석해 대종사의 뜻을 기렸습니다.

도선사 회주 동광스님은 10.27 법난과 같은 많은 고초 속에서도 교육과 복지를 위해 일생을 헌신한 스님의 유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혜성스님은 청담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혜명보육원과 혜명양로원, 학교법인 청담학원을 설립해 사회복지와 교육불사에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김승태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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