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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복지재단, 폭우 피해지역 무료급식

천태종 복지재단 부산지부와 삼광사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급식을 진행했습니다.

천태종 복지재단과 삼광사는 지난 26일 부산 동구 동천 일대의 폭우로 인한 이재민과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에게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을 진행했습니다.

장거리로 무료급식 이용이 힘든 주민과 봉사자에게는 직접 도시락을 포장해 전달했습니다.

부산 동구는 지난 주 집중호우로 가옥 등이 파손돼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직 일상생활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피해 지역 주민은 살림살이를 잃어 걱정이 태산 같은데, 따뜻한 도시락을 후원해 주니 힘이 난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보도=하경목 기자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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