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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지켜 나와 이웃 행복 위해 노력해야"

〔앵커〕 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불자로서의 삶을 서원하는 ‘제3회 삼귀의계·오계 수계대법회’가 봉행됐습니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열린 수계법회의 현장, 부산지사 제봉득 기자가 전합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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