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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영호남 청소년 환경 교류 자전거 캠프 개최울산과 양산에서 사찰문화체험,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열려

 

울산불교환경연대와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가 공동으로 ‘제6회 영호남 청소년 환경 교류 자전거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울산불교환경연대와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울산과 양산에서 ‘제6회 청소년 자전거 캠프'를 개최하고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자전거 투어를 비롯해 통도사 사찰문화체험, 울산 백련산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광주와 울산지역 청소년 19여명이 동참해 '두 바퀴로 달리는 녹색페달'을 주제로, 영호남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서로 소통하고,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울산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 울산 백련사 주지 천도스님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지역주의를 타파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캠프를 개최하고 되었고 이번 캠프를 통해 영호남 청소년들이 더욱더 활발하게 만나서 소통하고 서로를 알아가게 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민정  minzheng727@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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