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총지종, 석관실버복지센터 수탁으로 어르신 복지까지 확대

 

총지종이 지난달 강남구 다함께키움센터 수탁에 이어 성북구 석관실버복지센터 위탁체로 선정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총지종 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5일 성북구청에서 구립 석관실버복지센터 관리운영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달 초등생 돌봄 복지관인 강남구 다함께키움센터 수탁에 이어 이날 업무협약으로 총지종 복지재단은 영유아와 어린이에서 어르신복지까지 사회복지의 영역을 확대하는 발판이 됐습니다.

석관실버복지센터는 2009년 설립돼 하루 평균 300여명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로 노인의 삶과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통리원장 인선정사는 도덕성과 재정투명성을 강조하며 복지센터 운영에 재단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경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