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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코로나19 의료진에게 도시락 600여개 전달

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가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김천지역 의료진들에게 친환경 웰빙음식인 채식위주의 사찰음식 도시락을 배달했습니다.
 


직지사는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김천보건소에 사찰음식 도시락 180개, 김천제일병원에 350개, 대항면사무소에 50개 등 총600여 개의 자비의 손길을 담아 전달했으며 김천의료원 의료진 40여 명을 직지사로 초청해 사찰음식을 제공하고 의료진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에 의료진에게 배달된 도시락에는 잡곡밥과 미역국, 콩으로 만든 돈까스 등 9개의 반찬이 푸짐하게 담겼습니다.

의료진들은 “정성이 담긴 별미의 특식을 받아 감사하다"며 "도시락을 먹고 얻은 힘으로 더욱 코로나19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직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2020년 사찰음식 홍보행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것입니다.

황성한 기자  iyctv@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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