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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경찰서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봉행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대구 달서경찰서 관내에서 지난 21일 불기 2564년 봉축 법요식과 지역안녕을 위한 봉축법회가 봉행됐습니다.

코로나19의 국내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대폭 축소된 봉축법요식에는 진각종 관천정사, 보당정사와 성림원장 성연스님, 최용석 달서경찰서장을 비롯해 사부대중 50여 명이 동참해 지역의 안녕과 평온을 기원했습니다.

경승실장 관천정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것이 어려운만큼 부처님의 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다" 며 "불자의 마음에 항상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마음에 꽃을 피우자"고 강조했습니다. 

최용석 서장은 "오랜 세월 나라가 어려울때 불교와 우리 민족은 함께 있었다"며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올바름을 실천하는 '파사현정'과 자비행으로 국민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구 달서경찰서 법우회는 지난 2000년 창립이후 매월 정기법회와 포교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엄창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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