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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회 역사 되돌아본다..BTN 23일 4시간 생방송

 

BTN불교TV가 5월 23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특별생방송 '환희의 순간, 천년의 발원-다시보는 연등회'를 4시간 생방송합니다.

이번 특별생방송은 23일 오후 5시부터 예정이었던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가 국민안전과 건강보호를 위해 취소된 것에 대해 불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생방송에서는 한국불교 대표방송사로서 BTN불교TV가 개국 이래 약 25년간 연등회 현장 중계를 하면서 쌓아 온 추억의 연등회 영상콘텐츠가 전격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는 스님들의 25년 전 모습 등 지금과는 사뭇 다른 희귀자료도 함께 소개됩니다.
 
또한 연등회 단골 진행자인 하재봉씨와 오계윤 아나운서를 MC로 역대 최다출연자인 월도스님과 불교TV 프로그램 진행자 진명스님, 봉축위원회 실무자가 패널로 출연해 연등회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BTN불교TV특별생방송 '환희의 순간, 천년의 발원-다시보는 연등회'에서는 1995년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됐던 연등회부터 지금은 사라진 동대문 야구장과 동국대 운동장 등 장소가 이전될때마다 발전을 거듭하는 연등회의 영상 히스토리를 전문가 출연자들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구본일 BTN불교TV 대표이사는 “국난의 순간마다 한국불교는 선봉에 섰고, 이번 코로나19의 국가적 위기에서도 불교계는 호국불교의 진면목을 보여줬다"며 "국민들의 안전과 건강보호를 위해 연등회가 취소됐지만 해마다 전국민의 축제였던 연등회의 감동을 올해도 전하고자 생방송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특별생방송을 통해 집에서 안전하게 25년간 연등회 역사를 한눈에 보며, 부처님오신날의 참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BTN불교TV특별생방송 '환희의 순간, 천년의 발원-다시보는 연등회'는 TV뿐만 아니라, 인터넷, 모바일 페이지와 페이스북 및 유튜브로도 방영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연등회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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