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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필코 불조 혜명 바르게 잇겠나이다"

〔앵커〕 종단의 중추적 역할 담당하는 조계종 1급과 3급 승가고시를 합격한 200여 스님이 종덕과 현덕, 중덕과 정덕 법계를 각각 품수했습니다. 새로 법계를 받은 스님들은 인천의 사표로 한국불교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습니다. 이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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