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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회화 정수 티베트 탕카 불화전

향림불교와 아천문화교류재단이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오는 26일까지 ‘환생, 티벳탕카 불화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향림불교 이사장 법은스님이 평생 수집하고 소장해온 탕카의 일부를 선보이고, 탕카와 관련된 머그잔과 옷, 소품 등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탕카는 두루마리 형태로 벽에 걸 수 있는 불교회화를 말하며, 유네스코에서 보호 자산으로 지정될 만큼 불교회화의 정수로 손꼽히고, 색채와 조형미가 뛰어나 보는 이로 하여금 종교적인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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