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금정총림 범어사,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0만원 전달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통해 부산 금정구청에

금정총림 범어사(주지 경선스님)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천만원을 부산 금정구청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어 지역사회의 피해가 점점 증가하고, 민생이 어려워 짐에 따라 피해 대응 및 복구에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주지 경선스님의 원력과 함께, 범어사 말사인 진해 정암사(주지 상운스님)에서 성금 1천만원, 영도 영광사(주지 범일스님)에서 성금 1백만원을 모금하는 등 범어사 말사의 동참이 더해져, 총 3천만원의 성금으로 조성됐습니다.

범어사는 지난 2월 28일, 부산불교연합회와 공동으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성금 5천만원을 부산광역시에 전달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모금에 앞장서서 동참했습니다.

최근 부산시민의 휴식과 안정을 위해 개별 참배와 방문을 허용한 범어사는 4월 23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했던 초하루 천일화엄대법회를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개인간격 유지, 법회 전후 소독실시 등 종단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재개할 예정입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봉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