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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스님 "코로나19 위기, BTN 공익방송 역할에 감사"BTN 구본일 대표이사, 코로나19 기금 1억5천6백여만원 전달

BTN불교TV가 임직원에 이어 3주간 진행한 코로나19 모금방송 기금 1억 5천 6백여 만원을 아름다운동행에 전달했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대대적으로 모금방송을 펼친 BTN과 BTN시청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BTN불교TV구본일 대표이사가 오늘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예방하고 코로나19 피해 지원 모금방송 기금 1억 5천 5백 7십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원행스님은 어려운 시기에 활발한 모금활동으로 BTN이 불교 공익방송으로 역할을 다해 줘 고맙다고 인사했습니다.

구본일 대표이사는 전국 사찰과 불교의 안정이 곧 BTN의 안정이라며 앞으로도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방송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특히 종단의 신속한 대응으로 불교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데 불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적극적인 코로나19 대응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구본일/BTN불교TV 대표이사
(조계종이 하는 것이 정답이라는 그런 얘기가 있다고 전해 들어서 저희들은 굉장히 기쁘고 원행스님께서 총무원장이 되시고 불교가 안정되고 위상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원행스님은 모든 종무원과 전국 사찰이 힘을 합친 결과라며 공을 회향했습니다. 
 


원행스님/조계종 총무원장
(모든 종무원들이 다 힘을 합쳐주셨고 특히 BTN에서 많은 홍보와 후원을 해주시기 때문에 안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구본일 대표이사는 조계사와 총무원의 헌혈 보시에 타종교에서도 극찬을 하고 있다며 BTN임직원도 같은 마음으로 동참하기 위해 27일 남부혈액원과 헌혈을 진행한다고 전했습니다.
 
원행스님은 방송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큰일을 결심했다며 격려했습니다.

BTN은 이달 4일부터 코로나19피해 지원 모금방송을 진행하고 3주 동안 전국불자들의 정성을 모아 아름다운동행에 전달했습니다.
 
원행스님은 현재 한국불교의 활동은 물론 잊힌 호국불교의 역사를 알리는 데도 노력해달라며 구본일 대표이사를 직접 배웅하고 BTN과 BTN 시청자에는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원행스님/조계종 총무원장
(대대적인 모금을 해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어려운 시점에 큰 힘이 됐습니다. 다시 한 번 BTN 시청자분들과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BTN에 큰 발전이 있길 기원드립니다.)

BTN과 시청자를 비롯해 전국 불자들은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위기를 통해 한마음 한뜻이 일으키는 동체대비의 불교 저력을 확인하며 위기를 희망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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