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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종회의원 보궐선거 진화ㆍ가섭스님 선출

조계종 직능대표선출위원회가 17대 중앙종회 보궐선거 직능대표 행정분야에 진화스님을 포교분야에 가섭스님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습니다.

직능대표선출위원회는 어제 위원 9명 가운데 6명이 출석한 가운데 개회하고 전 송광사 주지 진화스님, 전 포교부장 가섭스님을 17대 중앙종회 직능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앞서 직능대표선출위원회 위원장인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고운사, 법주사 등 종단 안팎의 사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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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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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간을 읽는 자 2020-02-26 14:06:17

    사람하나 잘뽑으면 일이 잘 풀리겠으나

    사람하나 잘못 뽑으면 그 피해는 조계종이 감당할 일이니까 끝까지 책임지길 바란다.

    아홉명중에 여섯명이 모여 수십년의 수행생활로도 얻지 못한 대지혜를 분주하게 증명하듯.부끄러운 길을 걸어온 부끄러운 사람을 뽑았으니 그 책임이 무거울거다.

    겨우 그런식으로 불교망치려고 출가했나.그렇게 살면 다음생에서도 평안하지가 않을텐데.스스로 지은 죄 스스로 걷어가길 바라고. 앞으로 그런 도덕성없는 어두운 마음으로 대중앞에 법문하지마라.

    영양가있는 육포따위에도 온갖 호들갑은 다 떨면서 부끄러움은 모르는구나   삭제

    • 근묵자흑 2020-02-25 22:49:40

      이제 니들곁엔 더러워서 안간다   삭제

      • 행간을 읽는 자 2020-02-25 14:49:31

        사람하나 잘 뽑으면 일이 술술풀리는데

        사람하나 잘못 뽑으면 그 피해는 조계종이 감당해야 한다. 여섯명이 모여 수십년의 수행생활로도 얻지 못한 대지혜를 분주하게 증명하듯 부끄러운 길을 걸어온 부끄러운 사람을 뽑았으니 하늘이 통탄하여 울고있는 것 같구나

        도대체 뭣땜에 출가했나. 꾀를 구하지 말고 지혜를 구하라.그렇게 살면 다음생도 평안하지가 않을텐데 스스로 지은 죄 스스로 걷어가길 바라고
        앞으로 법문하지 마라

        문수보살님은 알고계시지 누가 착한앤지 나쁜앤지
        국정원이 공개를 안했을뿐 육포따위에 호들갑은 떨면서 사람은 막 뽑는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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