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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선원 동안거 회향 특별법회

부산 여여선원 선원장 정여스님이 ‘늘 깨어서 자신을 보라~’를 주제로 특별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여여선원 선원장 정여스님은 지난 13일 경내 법당에서 불기2564년 경자년 동안거를 회향하고 ‘늘 깨어서 자신을 보라~’는 주제로 3개월간의 수행기를 이야기하는 특별법회와 즉문즉설을 진행했습니다.

정여스님은 “부처님이 이루신 견성성불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늘 깨어있는 마음으로 오롯이 용맹정진하며 일심으로 화두를 들고 수행하는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금어사 주지 월강스님, 기장 고불사 회주 정오스님, 기장 청량사 주지 보혜스님, 부산 여래선원 주지 효산스님을 비롯해 사부대중 50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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