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이웃사랑이 진정한 방생송광사 서울분원 법련사 미혼모자 시설 지원금 전달

조계총림 송광사 서울분원인 법련사가 미혼모가족 복지시설인 도담하우스에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법련사는 정월 방생법회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인간방생으로 봉행했습니다.

주지 진경스님은 불교계가 운영하는 도담하우스가 부처님의 자비정신을 바탕으로 미혼모자들의 든든한 보금자리가 되어주고 있어 감사하다며 법련사 신도들의 마음이 담긴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법련사는 형식에 치우치는 방생법회의 관행에서 벗어나 생명존엄 사상과 자연환경보호를 위해 군부대와 복지관, 불우이웃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인간방생을 봉행하고 있습니다.

도담 하우스는 사단법인 깨달음과 나눔 이사장이자 불교여성개발원 부원장인 여성 재가불자 이매옥 이사장의 원력으로 2015년 9월 개원했습니다.


BTN불교TV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TN불교TV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