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교
나누며하나되기,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물품 전달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가 이주노동자 등 취약계층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자비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 9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취약계층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손 세정제, 물티슈와 구급약품 등을 북한 이탈주민과 고려인, 동남아시아 이주노동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서울과 인천, 안산 등에 위치한 고려인 인천문화원과 미얀마, 북한이탈주민쉼터, 태국 이주노동자들을 방문해 직접 전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와 불안이 확산되면서 위생마스크가 동나는 등 취약계층의 보건 안전 우려가 커지면서 나누며하나되기는 위생물품 전달로 이주노동자들이 건강하게 한국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경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