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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개국 25주년 11' 조계종 전국비구니회장 본각스님

〔앵커〕

BTN불교TV 개국 25주년 연속 기획보도, 오늘은 조계종 전국비구니회장 본각스님입니다. 제12대 회장으로 취임 첫 해를 시작한 본각스님은 안방의 법당으로 세계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온 BTN의 방송포교 원력을 격려했습니다. 하경목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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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6천여 비구니 스님들의 변화를 향한 바람과 열망으로 출범한 조계종 전국비구니회 제12대 회장 본각스님이 BTN의 방송포교 25주년의 원력을 축하했습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BTN이 청년으로 꿋꿋이 성장한 것만으로도 불자들에게 감동이라고 전했습니다.

본각스님/조계종 전국비구니회장
(BTN이 개국 25주년이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아이가 태어나서 청년기에 들어갔구나 그런 감동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 오신 것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노고에 찬탄을 드리고 싶습니다.)

승가교육에 일생을 매진했던 본각스님은 취임 첫 해를 맞으며 비구니 스님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수행과 불법홍포에 매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실천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국비구니회의 미래 100년을 향한 발걸음에 BTN이 든든한 도반이 되길 기대했습니다.

특히 문화포교로 청년들에게 다가가는 불교와 포교 현장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BTN이 되기를 기대하며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본각스님/조계종 전국비구니회장
(첫째는 안방에서 즐겁게 어느 계층이든지 BTN을 보고 부처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것. 두 번째는 계층별로 BTN을 보면 본인이 요청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송이 됐으면 합니다. 혼자 사시는 스님들이 설법을 어려워하시니까 다음 주 설법을 위해서 이번 주 BTN을 보고 배울 수 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녹녹치 않은 방송 현장에도 불구하고 25년 동안 영상 포교를 위해 사명을 다하고 있는 BTN 임직원 관계자들의 노고에 격려도 전했습니다.

본각스님/조계종 전국비구니회장
(그 좁은 공간에서 BTN을 25년간 끌어 오셨다는 것에 저는 감사하고 감동했습니다. )

교육자로 또 샤카디타코리아 공동대표로 불교의 세계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본각스님은 BTN이 안방 법당으로 세계의 불자들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방송국으로의 성장을 기원했습니다.

본각스님/조계종 전국비구니회장
(앞으로 25주년을 지나 50년 100년을 우리 BTN이 지금처럼 더 힘차고 활기차게 한국 전체, 세계에 뻗어 나가시기를 지극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BTN 파이팅! 감사합니다.)

BTN뉴스 하경목입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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