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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선원 무문관 빗장 열리다..동안거 해제

〔앵커〕 조계종 전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비롯해 아홉 스님들이 석 달간 치열하게 정진했던 상월선원 무문관의 빗장이 오늘 오후 1시 30분에 열렸습니다. 조계종 종정 진제 대종사는 무문관을 직접 찾아 정진 현장을 돌아보고 법어를 내리며 아홉 스님들을 격려했습니다. 정준호 기자입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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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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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자 2020-02-09 08:26:51

    대중이 우습게 보이냐? 사깃꾼들아. 종정부터 하나같이 무식꾼들에 상식부재의 말종들이니 불교가 이 꼬라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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