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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광스님 "남북 하나, 자주적 국가관 가져야"

〔앵커〕 국회 정각회가 대구 보현사 회주 자광스님을 초청법사로 경자년 새해 첫 정기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자광스님은 너와 나를 분별하는 것이 중생심이라며 남과 북도 하나라는 자주적 국가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경목 기잡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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