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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스님, 북한 사찰 발굴ㆍ복원 제안

〔앵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오늘 신년기자회견에서 올해 한국불교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북불교 교류, 백만원력 결집불사를 중심으로 주요 과제를 제시했는데요, 금강산 신계사를 복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안사와 유점사 등 북한 사찰 발굴과 복원을 위한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또 화합과 혁신에는 소홀했다며 종단과 뜻을 달리했던 스님들과 대화합도 모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은아 기자입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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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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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명 2020-01-16 22:46:07

    문재인 독재자인데 스님은 어쩌자고 두둔합니까? 나라가 북한에 넘어가고 불교가 없어져도 됩니다? 너무 합니다.스님들. 데모해도 시원치않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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