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교
불자 모태범 선수 후배 위해 재능나눔

〔앵커〕 스포츠 분야에서도 불교와 인연을 맺고 있는 선수들이 참 많은데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모태범 선수도 불자입니다. 어제는 모교인 은석초등학교 후배들을 위해 코치로 나섰다고 하는데요, 정준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