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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 수륙재 장엄지화 전시회 개막

 

두타산 삼화사 국행수륙대재보존회가 지난 2일 동해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삼화사 수륙대재 장엄지화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삼화사수륙대재보존회 주관으로 개최된 전시회는 심규언 시장, 삼화사 주지 임법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커팅식을 시작으로 오는 6일까지 20여개 작품을 전시합니다.

삼화사 국행수륙대재는 나라의 안녕과 평안을 발원하는 600년 전통의 의식이며, 불단을 장엄하는 지화 또한 전통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삼화사수륙대재보존회장 임법스님은 “지화는 불교의식뿐 아니라 우리 역사적 전통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매개”라며 “전시회를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지화문화의 인식과 대중화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최승한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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