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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각사, 부산진구청에 자비의 쌀 전달
 
부산 보각사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부산 보각사는 지난 15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해 서은숙 구청장에게 자비의 쌀 10kg 160포, 싯가 5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관내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보각사 회주 법담스님은 “지난번 자비의 쌀 100포 전달에 이어 또다시 부처님의 자비심을 지역에 전할 수 있어 다행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각사는 매년 부산 법당을 비롯해 해운대, 진주 등 전국의 법당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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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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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현 2019-12-24 07:33:53

    부산 범일동에 자리잡고있는
    보각사 법담스님 항상감사드림니다
    보각사 절도 번창하길 항상기원
    하고 있습니다 또한번 감사드림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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