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단
사리, 귀의처의 첫 걸음..82과 친견법회

〔앵커〕 신앙의 대상이자 부처님 가르침의 상징인 사리가 박물관 수장고를 떠나 귀의처로 가는 첫걸음을 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환지본처하기로 약속한 129과의 사리 중 마지막 82과의 불사리가 조계사로 이운됐습니다. 사리는 오는 18일까지 대중에게 공개된 후 출토됐던 사찰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하경목 기잡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경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