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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제 대종사 "자기사 밝히는 데 있어"

〔앵커〕 전국 100여 선원 2000여 납자들이 일제히 동안거 정진에 들어갔습니다. 조계종 종정 진제 대종사는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기해년  동안거 결제 법어를 내리고 하찮은 경계를 살림으로 삼는 오류를 범하지 말고 부처님 정안을 밝히는 데 근간을 두고 철저히 수행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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