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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파라미타, 제12회 청소년 합창제 개최

사단법인 부산청소년파라미타협회가 창립 23주년 기념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합창제’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9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합창제’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부산파라미타 백명숙 회장은 “제12회를 맞이한 파라미타 청소년 합창제를 통해 자라라는 우리의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자신의 멋진 삶을 합창으로 표현하는 공간이자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합창제에서 대상인 문화체육부장관상은    마산 제일여중이, 금상은 소명여고 합창단이, 은상은 웅상중학교 합창단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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