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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토사 창건 31주년 기념법회 봉행

영축총림 통도사 말사 울산 정토사가 창건 31주년 기념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울산 정토사는 지난 6일 경내 설법전에서 회주 덕진스님과 주지 정관스님을 비롯해 사부대중 3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창건 31주년 기념식에 이어 모범 신도 포상과 3대 불자 가정 ‘삼대 신행상’ 시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회주 덕진스님은 “창건 때부터 어려운 한자 대신 우리말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려고 했던 마음이 31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며 “울산불교 중흥의 산실이 되고 있는 정토사불교대학도 여러 신도들과 주위의 관심 속에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어 고무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정토사는 1988년 11월 창건해 정토사불교대학과 행복한평생교육원, 정토합창단과 연꽃어린이회 등 20개 신행단체와 지역 유일의 영구납골동인 극락원을 운영하는 울산 대표 도심 포교 도량입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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