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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승가대 교비 제막 ‘학교발전 기원’

[앵커] 중앙승가대는 40년 동안 2천여 명의 동문을 배출하며 한국불교의 지도자 양성에 매진해 왔는데요. 총동문회는 새로운 교비를 세우고 학교 발전과 동문 화합을 다짐했습니다. 보도에 이석호 기자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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