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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염불봉사회 창립 3주년 사찰순례

BTN 붓다회의 대표신행단체인 BTN 염불봉사회 회원 70여명이 창립 3주년을 맞아 사찰순례를 진행했습니다.

BTN 염불봉사회는 지난달 31일 덕숭총림 수덕사와 서산 간월암, 보원사지, 서산마애삼존불을 순례하며 교화와 발심을 다짐했습니다.

덕숭총림 수덕사 부주지 주경스님은 염불봉사회 회원들의 자리이타행을 격려하고 염불삼매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염불봉사회 회원들은 백제불교의 향기가 서려있는 보원사지와 마애삼존불을 순례하며 불자영가의 아름다운 회향을 돕는 장례포교사 역할을 새롭게 발심했습니다.

염불봉사회는 2016년 12월 1기 교육생을 배출한 이후, 4기까지 185명의 회원들이 연간 100회 이상의 활발한 염불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신종열/ BTN 염불봉사회 5기
(수덕사는 가봤는데 간월암을 안 가봐서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뜻하지 않게 보원사지와 마애석불을 너무 감명있게 봤습니다. 앞으로 저도 열심히 선배님들 따라서 염불봉사를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많이 가졌습니다.)

무관스님/ BTN 염불봉사회 지도법사
(염불자원봉사단 활동은 불교장례문화를 확산시키는 일이에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염불봉사 하나로 모였잖아요. 항상 교육시간에 당부하는 건데 염불자원봉사를 하겠다고 낸 첫 마음이 끝까지 해주시기를 당부합니다.)  

 


대전지사 김영보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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