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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불교, 중국 주해서 인류 공존 모색

〔앵커〕 한국과 중국, 일본 불교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평화를 기원하고 인류 공존과 화합의 길을 모색합니다. 제22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회의가 불교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주제로 중국 주해에서 오는 2일까지 열립니다. 이은아 기자입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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