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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 훼손 사과한 교수 개운사 점안식 참석

〔앵커〕 지난 2016년 김천 개운사에서 한 개신교인이 법당을 훼손하고 법구를 손상시키는 등 훼불사건이 발생했는데요, 3년 만에 개운사에 새 부처님을 모시고 점안식을 봉행했습니다. 이 자리에 훼불사건을 대신 사과해 파면 당했던 손원영 교수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석호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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