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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스님 "공정사회 위한 길 흔들림 없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비롯해 주요 종교지도자들과 8개월여 만에 청와대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문 대통령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으로 비롯된 사회적 갈등에 종교계 지도자들의 지혜와 역할을 요청했습니다. 이은아 기자입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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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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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ddo 2019-10-22 19:33:52

    대한민국에 이런 대통령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삭제

    • 붓다는 총각 2019-10-22 17:31:30

      싯타르타 붓다는

      장가도 가고 자식도 있어

      그렇다면

      저계종 율법과 배치되네

      근디

      금딱지 붙여 놓고

      뭐하는겨 시방

      종교는 다 구라여

      권력을 위해 맹근거여   삭제

      • 깨불자 2019-10-22 16:41:28

        감사합니다.
        붓다의 가피속에 대한민국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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