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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 훼손 대신 사과한 손 교수 2심도 승소

〔앵커〕 김천 개운사 훼불사건을 대신 사과해 서울기독대학교에서 파면당한 손원영 교수가 2심에서도 파면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손 교수는 빨리 복직하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종교가 본 역할을 충실히 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준호 기자가 손 교수를 만났습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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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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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ddo 2019-10-16 00:36:34

    오랫동안 교육자의 길을 가셨으면 함.   삭제

    • 깨불자 2019-10-12 20:54:47

      감사합니다.
      저의 부처님과 교수님의 하나님께 교수님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해 두 손 모아 기원하겠습니다.   삭제

      • 재가 법상 2019-10-12 20:16:07

        참 멋진 기독교 신자군요.
        돌이켜 우리 불자님들도 참회하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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