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제30회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수상작 선정

불교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올해 수상작이 선정됐습니다.

제30회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 수상작은 최우수상 2점과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 특선 6점, 입선 25점 총 42점이며 올해 대상작품은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최우수상에는 회화부문 유현정 씨의 수월관음도와 공예부문 한초 씨의 석가삼불도 목판과 탁본이 우수상에는 회화부문 이윤경 씨의 운흥사 괘불, 조각부문 이용희 씨의 수월관음상, 공예부문 김정호 씨의 양출된인경은제도금금강경(절첩본형식)이 선정됐습니다.

장려상에는 회화부문 이종식 씨의 개암사 괘불, 현승조 씨의 수월관음도, 조각부문 장영춘 씨의 아미타불, 김신호 씨의 석가모니불, 공예부문 박봉현 씨의 만다라문동제은상감향합, 정향자 씨의 불정심다라니경(감지금니사경)이 선정됐습니다.

올해는 총 107점이 출품돼 총 42점이 수상작에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12월 10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불교중앙박물관에서 12월 10일부터 23일까지 전시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