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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사 보혜스님, 한글발전 공로로 표창장 수상

 

기장 청량사 주지 보혜스님이 부산광역시에서 주최한 한글날 경축행사에서 한글발전 유공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보혜스님은 지난 9일 훈민정음 반포 573돌을 맞아 부산시청에서 진행된 한글날 경축 행사에서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지역 한글 교재 보급과 지역 문학발전에 앞장선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보혜스님은 “한글이야 말로 사람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잘 표현하는 문자이자 문학의 가치를 드높이는 훌륭한 수단”이라며 “한글발전을 위한 일에 늘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보혜스님은 사단법인 향기로운 문화동행을 운영하며 지역 문학인들을 위한 문화상을 제정하고 동남아 국가 학교에 한글 교재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용만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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