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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26번째 생일 맞아 생명나눔에 1억원 기부

 

SBS 배가본드에서 고해리 역으로 열연 중인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수지는 10월 10일 자신의 26번째 생일을 맞아 생명나눔실천본부에 생명 존중 확산 운동과 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을 위해 1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수지가 생명나눔과 인연을 맺은 것은 그의 어머니의 영향으로 수지 역시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 지원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2016년 생명나눔에 1억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수지가 생명나눔에 기부한 금액만 4억 원에 달합니다.

생명나눔은 수지가 기부한 1억 원을 백혈병, 소아암 등의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수지는 “부모님과 주변의 좋은 분들을 통해 예전부터 생명나눔실천본부의 사업들을 알고 계속 응원하고 있었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조심스럽게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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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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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2019-10-31 14:44:06

    훌륭하네요 멋지다   삭제

    • 관악산청솔모 2019-10-10 18:29:31

      대단하네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나눔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닌데..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고 ,
      앞으로도 무슨일이든 잘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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