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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가수들의 음악공작소 ‘울림 스테이션’이세준(유리상자), 스텔라장 출연

스마트라디오 BTN불교라디오 울림(대표이사 구본일)은 100만 포교사 모임인 ‘붓다회’의 후원으로 실력 있는 음악가를 스튜디오로 초청해 애청자와 함께 만드는 소극장 콘셉의 오픈스튜디오 ‘울림스테이션’을 매달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애청자와 실력파 가수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진행하는 <울림스테이션>은 이번이 여덟 번째 시간으로, 9월 24일, 음악풍경의 DJ 송봉주와 가수 박시환의 진행으로 이세준(유리상자)과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함께 했습니다.

송봉주의 명곡, <나무의 서(序)> 라이브로 시작한 울림스테이션은 <사랑해도 될까요>, <웃어요> 등을 이세준의 목소리로 들었으며, 재미있는 가사와 제목으로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텔라장의 자작곡인 <알콜맨>, <아이고(I go)>, <통장은 월급을 스칠 뿐>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여기에 송봉주와 함께 진행을 맡은 박시환 역시 라이브로 <가득해>를 부르며 애청자들에게 화답했습니다.

이세준과 스텔라장은 가까운 거리에서 청취자들과 호흡할 수 있는 이번 시간이 큰 공연장보다 더 긴장되지만, 가깝게 느껴지는 것 같아 좋다며, 이세준은 ‘이 공연이 끝나고 누구 차를 타고 가면 되는 거냐며’ 재치있는 말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지난 7월, 둘째를 득남한 이세준은 첫째가 서운하지 않게 열심히 놀아준다는 이야기를 하며 “네 살 때 ‘아니벌써’를 부르며 음악에 재능을 보였는데, 아직 첫째 아들에겐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에너지가 넘치니 운동을 잘 할 것 같다”면서 고슴도치 아빠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반면 스텔라장은, 미래에 자신의 아이가 음악을 하겠다고 할 경우, 백만원을 지원해주고 그 뒤로는 알아서 하게 할 것이라며 쿨한 매력을 보였습니다.

울림 앱 다운로드: http://bit.ly/btnradio

 

BTN불교라디오  radi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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