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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고불암과 무량수전 소유권 해인사 인정

대법원이 고불암과 무량수전의 소유권이 해인사에 있다고 확정 판결해 해인사와 주식회사 능인 간 오랜 법정 싸움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대법원이 어제 주식회사 능인이 해인사 등을 상대로 낸 고불암과 무량수전에 대한 소유권 보존 등기말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또 능인에 납골당 운영 권리와 관리 책임을 부여한 고등 법원의 판결도 파기 환송해 고불암 소유권은 해인사에, 무량수전의 소유권은 고불암에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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