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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태국대사관 진관사 사찰음식 체험


[앵커] 스님들의 수행식으로 잘 알려져 있는 사찰음식은 생명과 자비의 마음이 담긴 음식인데요. 주한 태국 대사관 직원들이 진관사에서 사찰음식을 체험하며 산사의 맛과 멋에 매료됐다고 합니다. 이석호 기자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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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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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여 천병인 2019-08-19 13:33:53

    덕분입니다()
    동화사 불교스카우트연맹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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