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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주지 현응스님 임명‥역대 세 번째 재임 주지

〔앵커〕해인총림 해인사 주지에 현응스님이 임명됐습니다. 해인총림 방장 원각스님 추천에 따라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현응스님에게 해인사 주지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2004년에 이어 현응스님이 다시 한 번 해인사 주지에 임명되며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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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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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장 2019-08-18 10:59:01

    해인사마저,,,불교의 끝을 향한 시작을~~해인사방장 마저 꼭두가시 만들고 패권을 잡으려는 음흉한 술수~~수행력으로 공부하는 스님들의 갈곳은 이제 어디메뇨?꾼들이 장악한 총림의 어두운 그림자는 얼마나캄캄한 다리난간이 되려는지~~!!!제발, 공심으로 살면서 중으로 사는 모습을 보았으면~~~해인사는 살아야 합니다~~개인 의 꿍꿍이로 사욕을 채우려는 세력들을 경계해서 바른불교의 본산임을 알려서 바로 잡아야 불교의 앞날이 있습니다~~해인사를 살립시다^^^   삭제

    • 하경이 2019-08-17 11:31:25

      나는 잘 모르지만 이렇게 시끄러운 분을 꼭 주지에 앉쳐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자리에 앉아서 뭐 하실라고 하는지? 승복을 입고 지은 죄가 일반인이 짖는 죄 보다 더 엄할텐데, 아니라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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