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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담스님, 모든 순간 발판삼아 ‘이뭣고’ 실천

[앵커] 용화선원장 송담스님은 모든 순간을 발판 삼아 자성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며 해제에 나서는 수좌들을 독려했습니다. 인천 용화선원을 비롯해 해인총림과 영축총림, 금정총림 등 전국 총림도 3개월간의 정진을 회향하는 하안거 해제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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