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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강원도 철원 남종현센터에서 열여덟번째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불자기업 주식회사 그래미 여명808이 후원하는 대회에는 지난 3월부터 6,000여  학생과 청소년, 군인이 참가했습니다.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교육부장관상 등 총 2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통령상은 장애인을 위해 인공지능 로봇팔을 고안한 공주대학교 전성환 군이 부산과학고등학교 박수빈양은 ‘자동우산형 전기모기채’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대회를 후원한 주식회사 그래미 여명808 남종현 회장은 “청소년 발명가 육성이 국가경쟁력을 키우는 원동력인 만큼,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재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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