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진관사, '두부' 주제로 사찰음식 문화한마당 개최

〔앵커〕 조선시대에는 조포사라는 두부를 만드는 절을 지정할 정도로 사찰은 두부를 제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데요, 진관사가 역사 속에 나타난 두부 음식을 재현해 전시회와 함께 시식을 할 수 있는 한마당을 열었습니다. 하경목 기잡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경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