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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사, 야생차밭 힐링 녹차문화 체험공간으로

 

빼어난 경치뿐만 아니라 작설차로 유명한 고창 선운사가 인근 야생차밭을 지자체, 기업과 함께 녹차와 관련한 문화체험 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선운사와 고창군, (주)LF는 지난 10일 고창군청에서 ‘선운산 녹차문화공간조성 협약식’을 체결하고 선운사 일대 차밭을 녹차문화관광산업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서에 따르면 선운사는 (주)LF에 일정기간 사용권을 인정하고 (주)LF는 녹차정원을 조성해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또, 복합관광 상품 개발과 숙박시설을 건립한다는 내용입니다.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삼지장보살님이 상주하는 천년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사계절이 아름다운 선운사에 녹차정원이 조성되어 더 많은 인연과 귀한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민수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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