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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출연한 서프라이즈의 그녀, 탤런트 김하영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 탤런트 김하영, BTN불교라디오 '김미진의 울림팟티' 출연.

'서프라이즈 김태희'라 불리는 탤런트 김하영씨가 배우가 아닌 홍보대사로 울림팟티에 출연했습니다. 1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한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하고 있는 탤런트 김하영 씨는 수백번이 넘는 극중 결혼을 해서 '프로결혼러'라는 별칭도 있는데요, 오랜 방송생활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물론, 생명나눔의 중요성도 강조해 청취자들의 큰 즐거움을 주고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길거리 캐스팅을 시작으로 연예계에 입문하게 된 탤런트 김하영씨는 성우인 삼촌의 제안으로 고정출연의 길을 시작하게 됐다고 합니다. 너무 긴 시간 출연하면서 고정적인 이미지가 싫지 않냐는 질문에도 오히려 좋게 생각한다는 김하영씨는 지금도 삼촌에게 감사하게 생각할 뿐만 아니라 기회가 된다면 가발이 아니라 실제 백발로 출연하는 날이 올 때까지 출연하고 싶다는 의욕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 김하영 씨는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을 따라 절에 자주 다녀 자연스러운 불자가 됐고, 이제는 생명나눔실천본부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유기견이나 유기묘를 분양받아 8마리를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또 유기견 보호 센터를 후원하거나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직접적인 실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불자배우로서도 모범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탤런트 김하영 씨, 앞으로 얼마나 더 활발한 활동을 할 지 주목됩니다. 

김미진의 울림팟티는 토요일 오후 3시 BTN불교라디오 울림채널에서 재방송 되고, 보이는 라디오(유튜브)로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울림 다운 받기 http://goo.gl/S55o6x

보이는라디오(유튜브) 다시 보기 : https://youtu.be/4-eaigLuWyM

 

BTN불교라디오  radi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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