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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국제차문화대전 주말까지 코엑스서 열려

국내 최대 차 전문 전시회 ‘국제차문화대전’이 이번 주말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진행됩니다.

지난 13일 개막한 ‘국제차문화대전’에는 차와 차도구, 다식, 차문화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마련됐고, 보성, 하동, 이천, 정읍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차 생산품들이 전시됐습니다.

한국적인 미가 배어져 나오는 천연염색, 차인들의 시음행사, 전국 차회의 무대시연, 초보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도 진행됐습니다.

국제차문화대전 관계자는 “전시를 통해 차를 쉽게 접할 수 있으며 바쁜 현대인들도 개선된 음차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도=김근우 기자


김근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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